시니어 마케터가 없어 결정이 막힌 브랜드, 대행사를 쓰는데 성과가 정체된 브랜드, 해외 진출을 검토 중인 브랜드 — 진단으로 문제의 우선순위를 찾고, 팀이 스스로 운영하는 마케팅 체계를 설계해 조직 안에 정착시킵니다. 도약파트너스 없이도 운영되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킥오프 미팅 신청광고 운영이 필요하다면 도약 에이전시(DOYAQ Liftoff) → · 리포트 자동화는 도약 자동화 솔루션(DOYAQ Pulse) →
컨설팅을 찾는 이유는 대부분 넷 중 하나입니다. 어디에 해당하든, 시작은 같습니다 — 진단.
채널·소재·데이터·조직 중 어디가 병목인지 아무도 정리해 주지 않습니다. 회의는 감으로 끝납니다.
매체 기준 숫자는 좋은데 매출은 그대로. 대행사를 바꿔야 할지, 브리핑을 바꿔야 할지 모릅니다.
열심히는 하는데 우선순위·지표·프로세스가 없습니다. 풀타임 CMO를 뽑기엔 아직 이르고, 비쌉니다.
어느 권역·어느 채널부터, 얼마를 들여,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 자료가 아니라 해 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네 가지가 있지만 한꺼번에 팔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확인된 문제의 크기만큼만, 다음 단계를 제안합니다.
서비스 범위·기간·금액은 킥오프 미팅 후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어떤 단계가 맞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어느 서비스로 시작하든 같은 길을 갑니다. 각 단계의 끝에는 팀이 들고 갈 수 있는 산출물이 남습니다.
채널·데이터·조직·협업을 보고 병목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지표 체계와 실행 프로세스, 리포팅 구조를 그립니다.
팀 안에 정착시킵니다. 회의·리포트·의사결정 루틴이 바뀝니다.
함께 운영하며 임계값·역할·도구를 조정합니다.
도약파트너스 없이도 운영됩니다. 필요할 때만 자문으로 남습니다.
컨설팅의 질은 자료가 아니라 '해 본 사람'이 결정합니다. 대행사·매체·브랜드 세 관점이 한 사람 안에 있어, 진단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 글로벌 커머스 36개국 퍼포먼스·CRM 컨설팅 주도, 무신사 글로벌 12개국 운영 총괄.
K-POP 글로벌 팬 플랫폼의 광고 세일즈 리딩.
중국·일본·북미 진출과 퍼포먼스·CRM·브랜드·커뮤니티 전 영역을 직접 운영.
※ 위 항목은 대표가 각 소속사 재직 중 수행한 역할·범위이며, 각 사의 성과 지표가 아닙니다.
문제를 모른 채 파는 실행은 고객 돈으로 하는 실험입니다.
더 적합한 대행사가 있으면 중립적으로 연결합니다. 추천 기준은 파트너 여부와 무관합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지표·프로세스·리포팅 구조. 우리가 없어도 돌아가야 합니다.
범위 조항(상한·연장·분할)까지 견적서에 기재해 숨은 항목이 없습니다.
서비스 종류와 범위(채널 수·기간·투입 시간)에 따라 설계합니다. 진단만으로 끝나는 회사도 많고, 진단 결과 확인된 문제의 크기만큼만 다음 단계를 제안합니다.
범위·기간·금액과 범위 조항(상한·연장·분할)은 견적서에 명시합니다. 숨은 항목 없이 안내드립니다. 광고 운영은 도약 에이전시에서 킥오프 미팅 후 별도 견적입니다.
회사명·현재 마케팅 상황·고민을 남겨 주시면 평일 24시간 이내에 1차 회신하고, 킥오프 미팅에서 어떤 단계가 맞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킥오프 미팅 신청광고 운영을 바로 맡기고 싶다면 도약 에이전시 킥오프 미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