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오프 미팅 신청
CONSULTING · 도약 컨설팅 · DOYAQ RUNWAY

실행보다 먼저,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부터 정합니다.

시니어 마케터가 없어 결정이 막힌 브랜드, 대행사를 쓰는데 성과가 정체된 브랜드, 해외 진출을 검토 중인 브랜드 — 진단으로 문제의 우선순위를 찾고, 팀이 스스로 운영하는 마케팅 체계를 설계해 조직 안에 정착시킵니다. 도약파트너스 없이도 운영되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킥오프 미팅 신청

광고 운영이 필요하다면 도약 에이전시(DOYAQ Liftoff) → · 리포트 자동화는 도약 자동화 솔루션(DOYAQ Pulse) →

3면대행사 · 매체 · 브랜드를 모두 거친 시선
10년+디지털·브랜드 마케팅을 융합한 그로스 마케팅 리딩
36개국 · 12개국삼성전자 글로벌 커머스 컨설팅 주도 · 무신사 글로벌 운영 총괄
(매드업 재직 중)
5단계진단 → 설계 → 구축 → 안정화 → 자립
01 — 이런 상황이라면

돈은 쓰는데, 판단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컨설팅을 찾는 이유는 대부분 넷 중 하나입니다. 어디에 해당하든, 시작은 같습니다 — 진단.

CASE 01

예산은 쓰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른다

채널·소재·데이터·조직 중 어디가 병목인지 아무도 정리해 주지 않습니다. 회의는 감으로 끝납니다.

CASE 02

대행사 리포트는 받는데 판단은 못 한다

매체 기준 숫자는 좋은데 매출은 그대로. 대행사를 바꿔야 할지, 브리핑을 바꿔야 할지 모릅니다.

CASE 03

시니어 없이 주니어 팀이 돌린다

열심히는 하는데 우선순위·지표·프로세스가 없습니다. 풀타임 CMO를 뽑기엔 아직 이르고, 비쌉니다.

CASE 04

해외 진출을 검토 중인데 함정을 모른다

어느 권역·어느 채널부터, 얼마를 들여, 무엇을 검증해야 하는지 — 자료가 아니라 해 본 사람이 필요합니다.

02 — 구성

단계에 맞는 것만 제안합니다.

네 가지가 있지만 한꺼번에 팔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확인된 문제의 크기만큼만, 다음 단계를 제안합니다.

마케팅 진단

지금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모를 때 · 대행사와 더 큰 시너지를 내고 싶을 때
1~4주
  • 채널·데이터·조직·협업 구조를 스프린트로 진단
  • 문제의 우선순위와 손댈 순서를 로드맵으로
  • 지표 체계 초안 — 무엇을 보고 결정할지
  • 대행사 운영 퀄리티 진단(대행 이용 중인 경우)
기간 라이트 1주 · 풀 2주산출물 진단 보고서 · 우선순위 로드맵

마케팅 전략 · Growth OS 구축

팀이 스스로 굴리는 운영 체계가 필요할 때
4~6주 · 12주
  • 브랜드·퍼포먼스·CRM을 한 플랜으로 묶는 전략
  • 지표 체계 · 실행 프로세스 · 리포팅 구조를 조직 안에 심기
  • 안정화까지 함께 운영 후 이관
  • 필요 시 자동화 리포트(DOYAQ Pulse)로 리포팅 구조를 그대로 자동화
기간 전략 4~6주 · Growth OS 12주산출물 전략서 · 운영 체계 · 인수인계 문서

Fractional CMO

풀타임 CMO를 채용하기 전, 필요한 만큼만
월 단위
  • 주니어 팀 매니징 · 주간 우선순위 · 리뷰
  • 광고 대행사와의 협업 리딩, 브리핑·검수
  • 마케팅 예산 의사결정과 경영진 보고
  • 자문형 · 표준형 · 집중형 — 투입 시간으로 선택
기간 월 단위 · 투입 시간제산출물 주간 운영 리뷰 · 월간 보고

해외 진출 컨설팅

국내에서 검증했고, 다음은 해외일 때
타당성 → 실행 설계
  • 중국(Tmall·Douyin·Xiaohongshu) · 일본(ZOZOTOWN·LINE) · 북미(Amazon) · 동남아(Shopee·TikTok Shop)
  • 진출 여부 · 권역 · 채널 우선순위를 먼저 검증
  • 채널 셋업 · 현지 마케팅 구조 · 예산 설계
  • 직접 런칭·운영해 본 경험으로 함정을 먼저
단계 타당성 검토 → 실행 설계산출물 진출 판단서 · 실행 설계서

서비스 범위·기간·금액은 킥오프 미팅 후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어떤 단계가 맞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03 — 일하는 순서

순서는 하나입니다. 진단 없이 실행부터 수주하지 않습니다.

어느 서비스로 시작하든 같은 길을 갑니다. 각 단계의 끝에는 팀이 들고 갈 수 있는 산출물이 남습니다.

01

진단

채널·데이터·조직·협업을 보고 병목과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산출물 진단 보고서
02

설계

지표 체계와 실행 프로세스, 리포팅 구조를 그립니다.

산출물 운영 설계서
03

구축

팀 안에 정착시킵니다. 회의·리포트·의사결정 루틴이 바뀝니다.

산출물 운영 체계
04

안정화

함께 운영하며 임계값·역할·도구를 조정합니다.

산출물 기준선 수치
05

자립

도약파트너스 없이도 운영됩니다. 필요할 때만 자문으로 남습니다.

산출물 인수인계 문서
04 — 왜 도약인가

돈을 쓰는 쪽, 파는 쪽, 만드는 쪽 — 세 자리를 모두 거쳤습니다.

컨설팅의 질은 자료가 아니라 '해 본 사람'이 결정합니다. 대행사·매체·브랜드 세 관점이 한 사람 안에 있어, 진단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01 — 대행사

매드업 · 광고사업부·글로벌사업부 팀장 8년

삼성전자 글로벌 커머스 36개국 퍼포먼스·CRM 컨설팅 주도, 무신사 글로벌 12개국 운영 총괄.

실행하는 쪽에서, 성과가 나는 디테일과 협업 조건을 배웠습니다.
02 — 매체

CJ ENM · Mnet Plus Global Ad Sales Lead

K-POP 글로벌 팬 플랫폼의 광고 세일즈 리딩.

매체가 광고 상품을 어떻게 만들고 파는지, 광고비가 성과로 이어지는 구조를 안쪽에서 압니다.
03 — 브랜드

피스피스스튜디오(Mardi Mercredi) · 마케팅본부장

중국·일본·북미 진출과 퍼포먼스·CRM·브랜드·커뮤니티 전 영역을 직접 운영.

광고주의 자리에서, 세계로 나가는 결정을 직접 해봤습니다.

※ 위 항목은 대표가 각 소속사 재직 중 수행한 역할·범위이며, 각 사의 성과 지표가 아닙니다.

05 — 맞는 회사, 그리고 원칙

모든 회사에 맞지는 않습니다.

이런 회사에 맞습니다
  • 시니어 마케터가 없어 마케팅 의사결정이 막힌 D2C 브랜드·스타트업
  • 대행사를 쓰고 있지만 성과가 정체되었거나, 대행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곳
  • 브랜드 마케팅과 퍼포먼스를 한 플랜으로 가져가고 싶은 곳
  • 국내에서 검증하고 해외로 확장하려는 브랜드
  • 실행을 대신해 주는 것보다, 팀이 스스로 굴리는 체계를 원하는 곳
이런 경우는 맞지 않습니다
  • 진단 없이 "일단 광고부터" 돌려 달라는 경우
  • 컨설팅 결과를 실행할 사람이 조직에 아무도 없는 경우 (Fractional CMO로 보완 가능)
  • 정책자금·대출 컨설팅 — 취급하지 않습니다
  • 단기 매출 보장을 요구하는 경우
01
진단 없이 실행부터 수주하지 않습니다

문제를 모른 채 파는 실행은 고객 돈으로 하는 실험입니다.

02
대행사 매칭 시 리베이트를 받지 않습니다

더 적합한 대행사가 있으면 중립적으로 연결합니다. 추천 기준은 파트너 여부와 무관합니다.

03
산출물은 팀이 들고 갈 수 있게 만듭니다

보고서가 아니라 지표·프로세스·리포팅 구조. 우리가 없어도 돌아가야 합니다.

04
범위와 금액은 견적서에 명시합니다

범위 조항(상한·연장·분할)까지 견적서에 기재해 숨은 항목이 없습니다.

06 — 비용 안내

비용은 킥오프 미팅 후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서비스 종류와 범위(채널 수·기간·투입 시간)에 따라 설계합니다. 진단만으로 끝나는 회사도 많고, 진단 결과 확인된 문제의 크기만큼만 다음 단계를 제안합니다.

진행 예시 ①진단만
라이트 진단 1주→ 팀이 직접 실행
진행 예시 ②진단 → 체계 구축
풀 진단 2주→ Growth OS 12주
진행 예시 ③진단 → 외부 CMO
라이트 진단 1주→ Fractional CMO 월 단위
진행 예시 ④국내 검증 → 해외
타당성 검토→ 실행 설계

범위·기간·금액과 범위 조항(상한·연장·분할)은 견적서에 명시합니다. 숨은 항목 없이 안내드립니다. 광고 운영은 도약 에이전시에서 킥오프 미팅 후 별도 견적입니다.

07 —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것들.

컨설팅과 광고 대행을 같이 맡길 수 있나요?
네. 다만 순서가 있습니다. 진단에서 '광고가 지금 할 일'이 확인되면 도약 에이전시(DOYAQ Liftoff)가 운영을 맡고, 더 적합한 대행사가 있으면 중립적으로 연결합니다. 진단 없이 실행부터 수주하지 않습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도 되나요?
됩니다. 진단의 산출물(우선순위 로드맵·지표 체계 초안)은 그 자체로 팀이 실행할 수 있게 만듭니다. 이후 단계는 필요할 때만 제안합니다.
시니어 마케터가 없는데 컨설팅 결과를 우리가 실행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Growth OS 구축과 Fractional CMO가 있습니다. 지표·프로세스·리포팅 구조를 팀 안에 정착시키고, 안정화될 때까지 주니어 팀을 함께 운영합니다. 목표는 재계약이 아니라 팀의 자립입니다.
해외 진출 컨설팅은 어디까지 하나요?
타당성 진단(진출 여부·권역·채널 우선순위)에서 시작해 실행 설계(채널 셋업·현지 마케팅 구조·예산)까지 합니다. 중국·일본·북미·동남아 채널을 직접 런칭·운영해 본 경험으로 함정을 먼저 짚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서비스 종류와 범위(채널 수·기간·투입 시간)에 따라 설계합니다. 진단은 기간형, Growth OS 구축은 프로젝트형, Fractional CMO는 월 리테이너 방식입니다. 문의 주시면 킥오프 미팅에서 어떤 단계가 맞는지 정리하고, 범위·기간·금액을 견적서로 안내드립니다.

문의 주시면 킥오프 미팅을 진행합니다.

회사명·현재 마케팅 상황·고민을 남겨 주시면 평일 24시간 이내에 1차 회신하고, 킥오프 미팅에서 어떤 단계가 맞는지 함께 정리합니다.

킥오프 미팅 신청

광고 운영을 바로 맡기고 싶다면 도약 에이전시 킥오프 미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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