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작은 스타트업부터 폭발적인 성장기를 거친 브랜드까지 — 10년간 광고 대행을 직접 운영해 온 퍼포먼스 마케팅 AE가, 지금 조직의 성장단계와 업종에 맞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을 설계하고, 제안한 사람이 그대로 운영합니다.
킥오프 미팅 신청진단이 먼저라면 도약 컨설팅(DOYAQ Runway) → · 리포트 자동화만 필요하다면 도약 자동화 솔루션(DOYAQ Pulse) →
대행사·매체·브랜드 세 자리를 거치며 정리한 퍼포먼스 마케팅의 네 가지 일. 저희의 모든 운영은 이 넷 중 하나에 속합니다.
좋은 제품/서비스가 나온 그 타이밍에 유의미한 유입과 전환을 만듭니다. 브랜드 마케팅·콘텐츠와 시너지가 나도록 설계합니다.
언제, 누구에게, 어느 채널에서, 얼마나 자주. 매체 추천이 아니라 구매를 실제로 만드는 조합에 예산을 옮깁니다.
페이드 캠페인 구조와 CRM을 촘촘히 설계해, 광고비를 더 쓰지 않고도 organic과 paid의 효율이 함께 오르게 만듭니다.
리포트·소재 파생·입찰 룰·CRM 발송처럼 반복되는 일은 자동화합니다. 사람의 시간은 판단에만 씁니다.
퍼포먼스 광고의 구조는 단순합니다 — 잘 설계된 노출, 그리고 매체별 AI 알고리즘의 목표 최적화. 그래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유저의 인게이지먼트를 만드는 콘텐츠입니다.
시드 스타트업과 시리즈 C 브랜드에 같은 운영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단계부터 나눕니다.
대형 대행사의 메뉴에 있는 것은 저희 메뉴에도 있습니다. 다른 점은 매체팀·제작팀·데이터팀 사이를 오가는 대신, 제안한 사람이 전 구간을 잡고 필요한 역량을 TF로 붙인다는 것입니다.
하지 않는 것도 적습니다 — 방송·옥외·인쇄·IPTV, 별도 시트 계약이 필요한 프로그래매틱 DSP는 범위 밖입니다. 인플루언서·바이럴·촬영은 검증된 협력사와 설계·감독으로 진행합니다.
수주는 시니어가, 운영은 주니어가 하는 구조를 쓰지 않습니다. 첫 미팅에서 전략을 설명한 사람이 계약 마지막 날까지 계정을 직접 보고, 필요한 역량은 검증된 TF로 붙입니다. 담당자 교체가 없습니다.
브랜드사 마케팅본부장으로 런칭·콜라보·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해 봤습니다. 소재·메시지·타이밍이 매체 운영과 한 손에서 정해집니다. 브랜드팀과 퍼포먼스팀이 따로 노는 비용을 없앱니다.
광고비를 더 쓰게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CRM과 자동화로 획득 이후의 효율을 올리고, 인하우스가 굴릴 수 있는 만큼은 넘깁니다. 대행 의존도가 줄어드는 것도 저희의 성과 기준입니다.
프로젝트마다 소재·데이터·현지화 등 필요한 역량을 가진 검증된 파트너로 TF를 구성해 실행합니다. 대형 조직의 커버리지와 부티크의 연속성을 같이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삼성전자 글로벌 커머스 36개국 퍼포먼스·CRM 컨설팅 주도 · 무신사 글로벌 12개국 앱 론칭부터 4년 이상 운영 총괄 · 대형 광고주 비딩·수주·온보딩 실무
K-POP 글로벌 팬 플랫폼 광고 세일즈 총괄 · 일본·북미·중화·동남아 미디어 플래닝
중국·일본·북미 채널 런칭과 운영 체계 정립 · 4개 권역 10개 이상 채널을 단일 지표 체계로 통합 · CRM 발송 표준화 · 글로벌 콜라보 다수 운영
※ 위 항목은 각 소속사 재직 중 수행한 역할과 범위이며, 각 사의 성과 지표가 아닙니다. 각 사가 보유한 매체 인증·공식 자격은 도약파트너스의 자격이 아닙니다. 도약파트너스는 2026년 7월 설립된 마케팅 컨설팅 펌입니다.
2주 베이스라인을 잡은 뒤 목표를 그 기준 대비 상대값으로 정합니다. 학습 기간 2~4주는 효율이 오히려 나빠질 수 있고, 그 기간에 무엇을 보고 있는지 매주 알려드립니다.
계정·측정 환경 점검 → 권한 세팅 → KPI·성공 기준 합의
캠페인 구조 설계 → 전환 이벤트·기여 모델 → 채널별 예산 배분
미디어별 포맷 기획·제작·검수 → 표시사항·심의 확인 → 런칭
초기 데이터 판독 → 구조·입찰·소재 조정 → 대시보드 오픈
성과가 아니라 구조에서 데이는 광고주를 많이 봤습니다. 아래는 협상 항목이 아니라 기본값입니다.
광고 계정·픽셀·데이터·소재 원본은 고객사 자산. 저희는 운영 권한만 받고, 끝나면 반납하고 인수인계 문서를 드립니다.
저희 통장을 거치지 않습니다. 마진을 얹을 구조 자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무엇을 성과로 볼지, 어떤 기여 모델로 볼지 먼저 합의합니다.
운영 권한은 복수 인원이 보유합니다. 무슨 일이 생겨도 계정은 고객사에 그대로 있습니다.
전 금액 VAT 별도 · 중도 해지는 60일 전 서면 통보
킥오프 미팅에서 현재 광고 계정·측정 환경·예산 배분·소재 운영을 함께 점검하고, 어느 단계인지와 첫 4주에 무엇을 할지를 정리해 드립니다.